직장·커리어투표 진행중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 1. 24.
마감
종료
상태
진행중
번아웃 심할 때 3개월 휴직이 낫나요, 바로 퇴사할까요?
👩💼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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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달간 너무 지쳐서 온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도 마음도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라서, 더 이상 무리하지 않고 멈추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제 선택지는 두 가지예요. 한 달치 월급을 포기하고 3개월 휴직을 하는 것, 아니면 아예 퇴사를 결심해 빠르게 새 출발을 하는 것인데요. 휴직은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만 소득 공백이 불가피하고, 퇴사는 당장 소득이 끊기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재취업을 준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직장 생활을 오래 한 편이 아니라서 재취업 시장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그리고 미래 계획을 세울 여유가 있을지 걱정도 큽니다. 특히 같은 30대 직장인들의 입장이 궁금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누군가는 얼른 결단을 내리고 떠나라고 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쉬면서 천천히 결정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도 해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선택하셨고, 어떤 점을 가장 고려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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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60%반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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